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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좌파 방화 약탈 국민들 분노
최고관리자 20-06-01 20:35

대통령 교회 불질러 충격



총·칼·화살 사용 5명 죽여 




4천명 체포 26개주 방위군 소집 동시다발 통금






 "노컷"경찰이 살인하면 어디에 알리나? 



악랄한 선동 보도 일삼아 이래서 빨갱이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는 엿새째,일요일인 지난달 31일 미국 140개 도시로 번졌다.

이들은 약탈과 방화를 동반한 폭동과 폭력을 저질렀고  현재까지 최소 5명이 숨졌다. 체포된 시위대는 계속 늘어 4천명에 이른다고 언론들이 전했다.

주 방위군을 소집한 지역도 수도 워싱턴D.C.를 비롯 26개 주로 늘었다.

시위 격화로 미국 전역이 무법천지 상황이 되자 40개 도시는 야간 통행금지령을 발동했다.

전국의 많은 지방 행정당국이 동시에 통금령을 내린 것은 1968년 마틴 루서 킹 목사 암살 사건 이후 처음"이다.

경찰이 3일 연속 백악관 바깥에서 충돌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법과 질서'를 촉구하는 트윗을 올렸지만 안하무인이다,

대통령의 교회'로 불리는 백악관 인근의 세인트 존스 교회에서 불길이 솟아올라 소방관들이 경찰 호위 속에 재빨리 진화했다.

이 교회는 1815년에 지어졌으며, 미국 4대 대통령 이래 모든 대통령이 최소 한 차례 이상 예배에 참석했다.

지난달 29일 밤에는 시위대가 백악관 앞으로 모여들자 트럼프 대통령이 부인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과 함께 지하 벙커로 불리는 긴급상황실(EOC)로 1시간가량 피신했던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방화 약탈 폭력을 일삼은 미국 진보 좌파 시위를 보도하는 한국

의 좌파언론 "노컷"은 2일 여기에 한술더 떠 "경찰이 살인하면 어

디에 알리나?라는 선동표제를 실어 폭력을 부추켰다.

미국은 흑인을 살해한 백인경찰은 1급살인 혐의로 기소 구속했다.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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