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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구글 에릭 슈미츠 회장 만나 IT 기술 논의
양키타임즈 12-01-10 22:11
 
혁신-상생-고용-기부-분배 광범위 대화
 
 
빌& 멜린다 게이츠재단 설립에 깊은 관심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미국방문은 정치적인 대권행보라고 하기 보다는 인터넷 소통에 목적을 둔 기술혁신과 상생 고용 기부등에 목적을 지니고있었다.
 
 
 
안철수 교수와 면담을 가졌던  에릭 슈미츠 구글 회장은  9일 안철수를 가르켜 소통의 두뇌를 갖춘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소통은 영어를 매개로 한 두 사람간의 대화를 일겉는다,
 
통역울 배석 시켰지만 통역없이도 너끈하게 대화를 나눌수 있는 실력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안교수는 이자리에서 한국의 기술을 혁신적으로 바꾸고 구글이 이 부분에 협력을 해 준다면 양국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구글 회장에게 표현하고 구글회장은 동감을 했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실리콘밸리는 대표적인 정보통신기술(IT) 기업 구글 본사가 소재한 곳이다.
약 1시간 동안 슈미트 회장과 환담을 가졌다.
 
안교수는 영어로 직접 슈미트 회장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자연스럽게 최근 한국 경제와 정책, 사회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슈미트 회장에게 비교적 소상하게 설명했다.
 
슈미트 회장은 이자리에서 한국이 이제는 저가의 제조업 국가로 가서는 안된다면서
지식정보 기반 산업으로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려면 두나라는 혁신이 중요하다고 공감했다.
 
안 원장은 "혁신을 하려면, 실패를 용인하는 사회가 되어야 싹을 자르지 않게 된다고 말했다.
 
도덕적이고 성실한 경우 실수는 용납하면서 기회를 주다보면 실패를 딛고 성공해서 국가나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안교수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패자부활전' 문화를 칭찬했다.
 
안교수는 대기업과 중소 기업의 상생 문제를 거론했다.
 
슈미트 회장은 실리콘 밸리에서는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불공정한 거래를 하는 일은 없다고 말했다.이것이 일종의 '미국 문화'라고 말했다
 
슈미트 회장은 정부의 규제보다는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불공정하게 대하지 않는다는 인식의 확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별히 정부가 감시 활동을 하지 않아도 중소 기업의 자활 능력이 일어나고 중소 벤처 기업이 혁신을 일으킬 수 있고 그 혁신을 흡수하면 대기업에도 좋은 일이라는 의견을 교환했다.
 
안 교수는 슈미트 회장과 신자유주의의 폐단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신자유주의의 가장 큰 문제점이 '고용없는 성장'이라고 지적하고 이는 세계화와 기술 발전에 따른 불가피한 면이 있지만 조금만 관심을 두고 노력한다면 어느 정도 해결 가능할 것이라는 데 두사람은 의견을 같이했다.
'
에릭 슈미트 패밀리 파운데이션'자선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슈미트 회장으로 부터 재단 설립과 운영에서 노하우에 대한 조언을 안교수가 구했다
 
한국 사회에서 가장 민감한 기업 생태계와 고용 창출을 주제로 한 대화를 나눈 것은 정치적인 목적에서가 아니라 기업의 혁신 등을 얘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온 대화였다.
 
미국주류언론은 두사람의 만남이 IT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슈미트 회장과 정치를 화제로 올리지는 않헀다.슈미트 회장은 정치인이 아니다.
 
안교수,빌 게이츠 회장과 공동 관심사 논의
 
 안 교수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스탠퍼드 대학과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 서울대 교수 채용을 위한 면접을 하고 11일 시애틀로 이동해 세계 최대의 자선 재단을 운영 중인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과 만나 자선 재단 창설과 운영에 대해 조언을 듣고 면담이 끝난 뒤 공동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게이츠 전 회장이 안 원장과 '사적(私的)' 만남을 가졌고 '여러가지 공통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는 내용이 보도자료에 담겨 있다.
 
안 원장이 빌&멜린다 게이츠 자선재단 설립과 운영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가까운 시일 안에 게이츠 전 회장이 한국을 방문해 기부재단에 조언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안철수 때리기에 나선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앞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방미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강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안철수 원장이 빌 게이츠를 만나는 것은 재단 설립 때문이 아니라 안철수연구소와 MS의 제휴 사업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1년에 7억원 정도를 기부하는 재단을 만드는데 굳이 빌 게이츠를 찾아갈 필요가 있냐는 것이다.
그는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3월부터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인터넷 망 분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사업을 KT와 안철수 연구소·MS가 공동으로 수주한 것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YANKE3ETIMES.COM    USACAST.TV 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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