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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윤미향 후원금 횡령 반드시
최고관리자 20-05-27 03:44

집 수채 현금으로 구입의혹



딸유학비 수십억 출처조사   


윤미향 금배지 회수 문재인 정권 무관 밝혀라  
 


윤미향이 예뻐서? 기부에 동참했나요 | 정치/시사 | 일베저장소


(속보)"신상털기, 옥죄기에 굴복해선 안된다"며 윤미향(사진)을 적극 감싸고 있는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이용수할머니의 폭로를 언론의 과장 보도라고 듸집어 씌웠다.

일련의 현상을 보면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 매우 많다며 "30년 운동하면서 잘못도 있고 부족함도 있을 수 있고, 허술한 점도 있을지 모른다며 윤 대표와 정의연에 제기된 회계 의혹 등을 우회적으로 '실수'로 규정했다.

이같은 감싸기에 윤미향이 위안부 할머니를 팔아 모은 각종 후원금을 자신과 정치권력자들에 헌금으로 상납했을 가능성을 지적하고있다.
윤미향은 역대권력자를 업고 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하여 수십억을 챙긴것으로 보인다.반일 정권과 결탁하여 위안부 사업을 이권으로 삼아 노략질을 했을 가능성에 많은 국민들은 공감하고있다.


윤 당선인이 이용수 할머니 2차 기자회견 등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등원 전에 할 것이라고 민주당이 호언했던 공개해명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 대표가 윤 당선인을 적극 감싸고 나서 파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윤미향의 돈줄기를 찿으면 여당 실세 정치인들에 엄청난 헌금이 드러든 흔적을 찿을수있다.

눈먼 후원금을 챙겨 혼자서 독식하지는 안했다.

yankeetimes   US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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