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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 연탄 신세가 된다
최고관리자 19-06-22 00:47



구독률 감퇴 광고효과 제로  



AM FM 라디오 시청률 감소



공짜광고 방송하면 유료 몰락  

 

 

 

 

 

중앙일보가 최근 신문, 연탄의 길을 가나라는 특집기사를 실어 종이신문이 우리곁에서 곧 사라질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말은 맞다.


한국에서는 조선일보만 장사가 되고 나머지 신문은 아사상태에 놓여있다.


통신도 마찬가지 운명이다.종이신문은 형체가 연탄과는 달라보이지만 비슷한 운명이 될것이다,

Image result for 종이신문 연탄신세Image result for 종이신문 다 없어질 운명


동네방네 공짜신문 뿌리면 승산



연탄은 시대를 잘못만난 탓에 쇠락했고 종이신문도 인터넷을 만나 다 죽을 운명이다.

방송도 마찬가지다.


AM 과 FM 아날로그 방송은 디지털 방송에 치여 동내 새마을 방송 대적방송 신세가 됐다.


지구촌을 주름잡는 디지털 방송은 10억대가 넘게 보급된 스마트폰 아이폰으로 시청이 가능해졌다.


자동차에서 다이얼을 맞춰 방송을 든는 사람은 . 문명을 등진 사람들이다.


스마트폰 아이폰을 부루투스에 연결하면 지구촌 어디서든지 듣는 디지털 시스템이다.

시대 잘못 만나 쇠락하는 슬픈 운명 종이신문은 정말 연탄의 길을 걷다 종말을 맞이하게 될까

아니면 다른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중앙일보 안혜리 기자는 호소하듯 탄식하듯 이렇게 적고있다.

 

누구나 알지만 정확히는 모르는, 신문의 비밀


자, 이제부터 누구나 다 아는, 하지만 정확히는 모르는 신문의 부끄러운 비밀을 전부 까발릴까 합니다.


신문이 왜 종말을 맞을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말입니다. 지금 읽고 있는 바로 이 종이신문을 한 부 보관하는 건 어떨까요.


신문이 이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고 역사 속 단어로만 존재하게 될 어느 시점에, 아주 비싸게 되팔 수 있을지 모르니까요.


지금부터 눈앞에 다가온 미래, 신문의 종말을 이야기합니다.  


① 신문은 연탄 혁신에 혁신 거듭했지만
시대변화로 외면당한 연탄과 유사

그래도 사라지진 않아



‘하루 한 번 갈아도 되며 성냥 한 개비로도 불을 피울 수 있는 연탄이 3월 중순쯤이면 시중에 나온다. 위에서 아래로 타들어 가므로 완전연소에 가까와 내뿜는 가스(일산화탄소)도 보통연탄의 10분의 1정도다.

 

신문의 비밀을 말하겠다더니 왜 느닷없이 연탄 얘기냐고요. 종이신문이 바로 연탄의 운명을 연상시키기 때문입니다. 1960~80년대 신문 사회면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연탄가스 중독 사고 기사가 나옵니다.


다들 연탄불 때던 시절이라 연탄가스 중독 사고는 최고의 생활밀착형 사건 기사였죠. 86년 총 2425만 톤이 소비될 정도로 연료로써의 연탄 지위는 탄탄했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지난해 연탄 소비량은 192만 톤으로, 당시의 7.9%에 불과합니다. 연탄업자가 혁신을 게을리했기 때문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위 기사가 말하듯 연탄업계는 연탄산업을 살리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무게는 가벼워지면서 구멍이 19개에서 22개로 늘어난 것도 혁신의 결과였죠. 싼 값에 화력을 높이는 연탄을 개발한 겁니다.

 

그래서 연탄산업이 과거와 같은 전성기를 계속 누리고 있나요. 아닙니다. 연탄산업의 쇠락은 종사자의 노력과 무관하게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서 에너지 산업 구조가 변화한 데 따른 필연적인 것이었니까요. 더 편리한 연료와 기술이 등장하면서 점점 연탄을 사용하지 않는데 종사자 개개인의 노력이 무슨 소용이 있었겠습니까.

 

참, 그래도 연탄이 아주 사라져버리진 않았죠. 아직 전국에 수십 개의 연탄제조사가 있고, 적지 않은 식당이 연탄불로 고기를 굽습니다. 이제 다들 난방은 기름이나 가스, 전기, 혹은 태양열로 하지만요.


절망의 종이신문 연탄재로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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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타임스  미주조선   6/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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