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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사망 항의 시위 한인에 불똥
최고관리자 20-05-30 17:26

약탈 방화 점포 5곳 피해
  



LA 뉴욕 한인타운 긴장속 사태 주시  




미국의 비무장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46)가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숨지는 사건에 분노한 폭력 시위가 미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미주 한인 사회로도 불똥이 튀었다.


미네소타주 흑인 사망, 수백명 분노 시위…트럼프 대통령 조사 지시 ...

한인과는  무관한 이슈이지만, 사건이 발생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시위가 격화하면서 일부 한인 운영 의류 부티 서플라이스등 상점 5곳도 피해를 당했다.

황효숙 미네소타 한인회장은 피해자분들이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지역 사회 전반적으로 상황이 진정되기만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전역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셧다운에서 벗어나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있지만, 항의 시위라는 또 다른 변수가 발생한 만큼 추가적인 주의를 기울여달라는 취지다.

뉴욕과 LA를 비롯해 대규모 한인타운이 형성된 지역에서도 사태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지난 25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남성 플로이드는 자신을 체포하며 목을 누르는 백인 경찰에게 "숨을 쉴 수 없다"고 소리쳤지만, 경찰이 가혹행위를 이어가 숨졌다. 

분노한 시민들의 시위가 시작됐고 점차 유혈 폭동으로 비화하고 있다.

yankeetimes  NewyorkTV 5/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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