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트럼프,"휘터머 미시간 주지사 감옥에 처 넣어라"
최고관리자 20-10-19 17:32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악용  



독선적인 주봉쇄 정책에 경제 망가뜨려       

트럼프 연설 반박한 미시간 주지사 "누구도 법 위에 군림 못해" | 연합뉴스


11월 3일 대선을 앞두고 “그녀를 감옥에 가둬라(Lock her up)”란 구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진영에서 또 다시 등장,미시간 주가 살벌하다.

이 구호는 2016년 대선 때 트럼프 지지자들이 ‘이메일 스캔들’에 휘말린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를 반대하며 외쳤던 것인데, 이번에는 민주당 소속인 그레천 휘트머(사진) 미시간 주지사가 표적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미시간주 머스키곤 유세에서 “여러분은 주지사가 주를 다시 정상화하도록 해야 한다. 학교를 정상화해야 한다”며 휘트머 주지사를 겨냥했다. 

그러자 유세장에 모인 청중들은 “그녀를 감옥에 가둬라”라고 연호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 모두를 감옥에 가둬라”라고 반응했다.

휘트머 주지사는 코로나19 대응을 놓고 트럼프 대통령과 다른 노선을 걷는 민주당 골수당원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휘트머 주지사의 강력한 주 봉쇄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연방수사국(FBI)은 지난 7일 휘트머 주지사를 대선 직전 납치하려는 음모를 꾸민 혐의로 6명의 남성을 체포했다. 

이들 중 한 명은 200명의 남성을 모아 주정부 청사를 기습하자는 구상을 내놨다는 게 FBI 설명이지만 정작 본인들은 정치적인 모함이라고 반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며느리인 라라 트럼프는 CNN방송에 출연해 “대통령은 유세장에 있었고 이는 재미였고 가벼운 분위기였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휘트머 주지사 협박을 자극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www.usradiostar.com   Ctv 국제방송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Total 2,018
2018 VOA,바이든을 대통령 당선인이라 호칭 최고관리자 11-30
2017 외국산모 원정출산 제동 최고관리자 11-23
2016 트럼프 펜실바니아 불복소송 기각 최고관리자 11-28
2015 미국 대통령 언론이 정하는것 아니다 ! 최고관리자 11-26
2014 유튜브측 OANN 방송 1주일간 방영 금지 최고관리자 11-25
2013 LA 코로나 확산 통제 불능 상태 최고관리자 11-24
2012 조지아주 재검표 엉망진창 최고관리자 11-20
2011 부정선거 백화점 팬실베이니어 케이스 연방 대법원으로 최고관리자 11-22
2010 트럼프, 명령불복종 에스퍼 국방장관 해임 최고관리자 11-09
2009 트럼프,홍콩인 자유 침해범 제재 최고관리자 11-10
2008 이민국 불체자 보호도시 집중 단속 최고관리자 10-27
2007 트럼프 승리 발표 트위터가 막아 최고관리자 11-04
2006 트럼프,가짜여론 조사 강력 비난 최고관리자 11-03
2005 한국 MBN 6개월간 방송 중단 / iBN 국제방송 최고관리자 10-30
2004 방구석에 앉아 가짜 뉴스 퍼나르는 기자들 제정신 인가? 최고관리자 10-24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