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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개빈 뉴섬 주지사 리콜 안 당할려고 발버둥

불법체류자 보호도시 만드는데 앞장

La 코리어타운 노숙자 천국 황폐화 방치

세입자 렌트비 지원 약속 지키지 않아

리콜에 빠짐없이 참여 몰아내야 한목소리




오는 9월14일 리콜 투표에 봉착한 개빈 뉴섬 가주지사가 12일 한인커뮤니티에 리콜선거에 반대표를 던져줄것을 호소했다 그는 리콜 주도자들이 반 이민을 주창하고 있기 때문에 리콜이 이뤄지고 이들이 지지하는 인물이 주지사 직에 오를 경우 아태계 커뮤니티는 직격탄을 맞게될 것이라고 주장을 했다


주 전체 인구 가운데 27%가 아태계를 포함한 타국 출신이라고 짚으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다양성’을 품고 있는 것은 CA 주의 최대 강점이라고 강조하면서 아시안계가 투표에 반대하라고 호소했다.


리콜 선거로 인해 CA 주를 위대하게 만들었던 ‘다양성’이 훼손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하는그의 주장은 이치에 맞지않는다 . 리콜 선거를 뒤에서 주도하고 있는 인물들이 이민자를 비하하며 이민을 극도로 축소해야한다고 주창하고 있다는 주장도 역설이다


여성 비하는 물론 기후변화/코로나19 부정, 건강 보험 축소 주장 등도 사리에 맞지않는 주장이다 그는 펜데믹 코로나로 렌트비를 못내는 세입자를 보호 주정부가 대납해 주겠다고 약속하고도 1년이 넘도록 약속을 지키지 않고 건물주들이 퇴거를 못하도록 방해를 하고있다


불법체류자 단속을 회피하고 LA 등 도시를 불법체류자 보호도시로 만들어 불체자 천국을 만들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펼친 반 이민 정책에 대해 CA 주가 지속적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등 불법체류자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펼쳣고 불체자 보호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을 섰었다.


공화당 지지 유권자들은 리콜 선거에 관심을 갖지만 민주당 또는 무소속 유권자들은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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