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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경제가 변수 중간선거 마지막 여론조사 오차범위 내 대혼전

WP·ABC “공화 50% vs 민주 48%”…NBC “민주 48% vs 공화 47%”

경제불만 공화당에 대한 기대감 높아 민주당, 적극 투표층 상승”기류




8일 중간선거를 이틀 앞두고 양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승리를 예단할 수 없는 대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ABC 방송은 "경제에 대한 불만족과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낮은 지지율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기대를 부채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NBC 방송이 지난 3~5일 등록 유권자 786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발표한 조사에서는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를 선호한다는

응답은 48%, 공화당이라는 답변은 47%로 팽팽했다.


워싱턴포스트와 ABC방송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유권자 7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6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어느

당에 투표할 것이냐는 질문에 공화당과 민주당이 각각 50%와 48%의 지지율로 사실상 팽팽했다.


'적극적 투표 참여'에 있어서도 공화당 지지층이 민주당 지지층을 앞섰다.


민주당 지지층의 74%가 투표 의사를 밝힌 반면 공화당 지지층은 80%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전체적으로는 응답자의 76%가 투표 의사를 밝혔다.


투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81%의 응답자가 경제를 꼽았다.


인플레이션(71%), 민주주의 위협(73%) 등도 핵심 요인이었다. 낙태라는 답변은 전체의 62%를 차지했다.


특히 공화당 지지층의 32%가 경제를 가장 중요한 고려 요인으로 꼽았지만 민주당 지지층은 15%에 불과했다.


민주당 지지층의 32%는 낙태를 가장 큰 고려 요인으로 선택했고, 공화당은 12%로 집계됐다.


유권자 10명 중 4명은 2년 전과 비교해 가계 재정 상태가 악화했다고 답했고, 나아졌다는 답변은 10명 중 2명에 머물렀다.


경제문제에 잘 대응할 정당을 묻는 항목엔 응답자의 52%가 공화당이라 밝혔고, 민주당은 38%에 그쳤다.


인플레이션 대응에 대해서도 공화당 지지율은 50%에 달한 반면 민주당은 38%였다.


교육과 낙태 문제에 대해선 민주당이 각각 47%와 50%의 지지율을 보였고, 공화당의 지지율은 44%와 37%로 나타났다.


투표 의향 역시 지난달 조사에서는 공화당 지지층(78%)이 민주당(69%)을 크게 상회했지만, 이번에는 각각 73%로 동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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