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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고금리 여파 부동산 모기지 금리 7% 코앞 신청 절벽 융자 은행 개문 휴업 상태

대공항이후 두번째로 빠른 하락세 신청건수 25년래 최저

재융자 전년대비 86% 격감 융자도 90% 이상 급감



모기지 신청건수가 25년 만에 최저 수준을 또다시 경신 부동산 시장은 어름판이다 한인들의 융자 신청은 90% 이상 줄었고 한인 은행들의 모기지 대파트는 개문 휴업상태다 금리를 올리면 물가가 잡힐것이라는 기대는 날라가 버렸다 올랐던 물가는 멈추지 않고 휘발유값는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모기지은행협회(MBA)에 따르면 지난주 모기지 신청건수는 전주 대비 14.2% 감소해 1997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택담보 대출을 위한 재융자 신청 역시 전주 대비 18% 하락했으며 전년 동기대비 86%나 줄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모기지 이자가 치솟고 주택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주택 수요도 빠르게 식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한인들의 모기지 신청 건수 역시 급감하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 여파로 여름부터 융자 신청이 급격히 줄고 있는 실정. 부동산 시장이 둔화되면서 집값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모건스탠리 이코노미스트들은 “내년 말까지 집값은 7% 가량 더 빠질 것”이라며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 보인 27% 하락보다는 적은 폭이지만 이미 대공황 이후 두 번째로 빠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전문가들은 “집값 하락에도 모기지 금리가 치솟으면서 주택 구입 건수가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는데 만약 금리가 7%까지 오르면 주택 매매 건수는 이전보다 2배 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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