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골탕먹는 한국방문 입국비자 받으려면 까다로운 신원조사

PCR 검사비만 1인 400불 3회 접종 해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 되었지만 한국 방문 여행객에 적용되는 각종 규제는 완전히 풀리지 않아 짜증 나는 고국방문을 해야

하는가라는 불평의 목소리가 그치지 않고있다.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아야 하고 한 번 여행 때 1인당 400달러 이상의 수수료를 물어야 한다. 가족이 많을때는 엄청많은 수수료를 물어야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없애는 마당에 미국과 한국이 출국 전 PCR 음성확인서를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불평이다. 현재 한국과 미국 방역당국은 공항 출국 전 PCR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다. LA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왕복할 경우 출국 48시간 전 1회, 한국 입국 1일차 1회, 귀국 24시간 전 1회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한국에 일주일 이상 머물 경우 입국 6~7일차에 신속항원검사도 받아야 한다. 다만 한국 방역당국은 6월 1일부터 입국 6~7일차 신속항원검사는 제외한다고 밝혔다.

양키타임스 유에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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