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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공화당 신임의장에 트럼프 며느리 라라 트럼프 취임



공화당의 선거자금 모금과 집행을 총괄하는 전국위원회(RNC) 공동 의장에 차남 에릭과 결혼한 며느리 라라(42)가 취임한다 방송인 출신인 라라는 2020년 대선 때도 시아버지의 대선 유세를 도왔고, 2022년에는 고향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상원의원 출마를 검토하는 등 정치에 관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라라는 앞서 21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유세 당시 ‘공화당이 모금한 선거자금을 트럼프 전 대통령의 법률 비용 지불에 쓸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그것이 공화당원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뉴스맥스 인터뷰에서도 “단 한 푼의 돈이라도 트럼프를 재선시키는 데 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캠프 측은 소송 비용으로 최대 5억 달러의 돈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라라는 1982년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에서 태어났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를 졸업하고 CBS방송 시사 프로그램 ‘인사이드에디션’ 등에서 프로듀서로 일했다. 2014년 에릭과 결혼해 두 자녀를 뒀다. 영국 더타임스는 “라라가 시아버지에게 완전한 충성심을 보이고 있다”며 그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집권 당시 백악관 고문으로 활동했던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Yanke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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