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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교량 붕괴 사고로 폐쇄된 미국 볼티모어 항구는 자동차와 경트럭 기준 미국 내 물동량 1위를 기록한 주요 무역 허브



미국 메릴랜드 볼티모어 프랜시스 스콧 키 교각 붕괴로 폐쇄된 볼티모어 항구는 미국의 주요 무역 허브로 평가된다.  미국 교통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기록적인 양의 해외 화물을 처리했다. 총 톤수 기준 2021년 미국 전역에서 17번째로 큰 항구였다.  메릴랜드 항만청이 관리하는 주 소유 터미널과 민간 터미널은 지난해 5230만t 화물을 처리, 총 800억달러 상당의 해외 화물을 운송했다. 

 지난달 메릴랜드주 발표에 따르면 볼티모어 항구는 자동차 및 경트럭 처리량과 농기계 및 건설 기계 등 바퀴 달린 화물을 운반하는 선박 처리량에서 미국 내 1위를 차지했다. 이다리를 복구하려면 천문학적인 수리비가 투입될것이다 복구기간도 수년이 걸릴것이라고 내다봤다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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