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 미국인 안전 위해 북한 여행 금지 유지

Aug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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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자국민들의 북한 여행 금지를 1년 연장한 데 대해 '미국인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한과 전제 조건 없는 대화는 열려있다는 입장이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미국인의 체포 및 구금 위험을 우려해 북한 방문 금지 조치를 연장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국무부는 미국인들에게 어떤 이유로도 북한을 방문하지 말 것을 강력 경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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