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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국민의 힘 소유권은 윤석렬 것 윤심 거슬리면 금배지 못 단다

여성도 군에 가야 한다 김기현도 바람앞 촛불

국회의원 공천 받으려면 줄서서 아부아첨 필요




윤심 거슬리면 금뱃지 달수없다 나경원 전의원이 윤심에 찍혀 내침을 당했다 이준석 퇴출에 이어 두번째 숙청이다 당원 80만명 당심보다 윤심이 최고다 금배지를 날리면 사람도 짐승도 아니다란 말이 한국 정치판에서 돌아다니는 말이다 국민의 힘에 붙어 살려면 윤심에 줄을 서고 윤심을 그릇치면 안된다


이준석 유승민도 당권도전을 하여도 윤심이 있는한 못한다 나경원도 이쯤에 물러나고 집에서 가사일로 소일을 하기로 작정한것은 아주 밝은 계산이다 민주당 고민정 최고위원은 25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참 '윤심'이 무섭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잘려나가고 있는 모습이 참 잔혹해 보이더라"고 말했다. 그는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전 대표, 나경원 전 의원이 윤심을 얻지못해 잘려나갔다고 말했다 국민의 힘에 발을 부치고있는 정호영 김재원 권성동 장재원등 당직자들도 나경원과 같은 신세가 안된다고 보장 못한다 금배지를 달려면 윤심의 허가를 받고 낙점되어야 하는데 이들이 뱃지힘을 믿고 까불지만 윤삼이 어느날 비틀어버리면 그만이다 2선 3선 다선은 소용없다 공천을 못받으면 모든것이 끝장이다


다양한 목소리는 오너인 윤석렬 대통령에겐 통하지 않는다 '윤심'을 뒷배로 업고 당권을 노리는 김기현 의원이 '여성 민방위 훈련 도입'을 공약한 데 대해 윤대통령은 여성표를 다 잃는 발언이라고 생각한다 윤심을 막사지 해주는 보수언론들이 여론을 이유로 흔들면 김의원도 당권도전을 날린다 여성들은 군으로부터 완전히 다 해방되어야 한다. 절대로 여성이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다만 생존 지식을 얻기 위해서 민방위로 푸는 것(민방위기본법 개정안)은 너무나 단순한 도식"이라고 야당은 지적하고있다 김기현의 당권도전도 윤심에 맡겨야 할것이다


재임스 행큐 특파원



양키타임스 미국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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