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양재택 동거설 보도 열린 공감 TV 피소

정신 멀쩡한 어머니를 치매환자로

윤석렬 대선후보는 무한검증 대상

취재진,"윤리·법적 차원에서 문제 없다"




지금도 점을 치고있는 멀쩡한 어머니를 치매환자로 둔갑시켜 의혹을 덮으려하는가? 대선후보는 무한검증 대상이다.

양재택 검사는 김건희와 유럽여행을 다녀왔느냐 미국에 사는 부인에게 윤석렬 장모 최은순씨가 2만달러 상당의 송금을 왜 했느냐(KBS 창 보도)를 밝혀야 한다.


복잡하고 지저분한 과거를 지닌 여성이 행여나 대통령 부인이 될가봐 많은 국민들은 그것을 알고 싶어 한다.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 측이 28일 윤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와 양재택 전 검사의 동거설을 보도한 ‘열린공감TV’ 취재진을 형사고발하자 열린공감TV측은 언론의 자유 침해라면서 윤 후보가 후보직을 걸고 자신의 이름으로 직접 고소를 하라’라고 맞대응 했다.


윤석열 캠프(국민캠프)는 이날 “강진구 기자 등 취재진 3명을 주거침입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국민캠프는 “이번 고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법적대응을 하겠다”며 “열린공감TV 방송을 토대로 거짓 내용을 확산한 매체를 포함해 즉시 기사를 내리는 등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추가적 법적대응을 경고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취재진은 양 전 검사의 어머니를 만나 양 전 검사와 김씨가 동거했다는 사실과 양 전 검사가 아파트를 융자받아 장만했는데 김건희씨는 한푼도 내지 않았다는 내용 등도 전했다.


강 기자는 언론과의 통화에서 “양 전 검사의 어머니가 유명한 점쟁이였기 때문에 점을 보러왔다고 하여 들어갔고 취재목적임을 밝힌 뒤 명함을 드렸다”며 “취재 끝나고는 어머니가 직접 배웅까지 나왔다며 주거침입이라고 하는말은 거짓말이라고 해명했다.


명예훼손 주장에 대해 강 기자는 양 전 검사의 어머니의 진술을 그대로 방송한 것 뿐이라며 어머니를 치매환자라고 하는데 치매환자라고 없는 얘기를 지어내는 게 아니라 기억에 남아있는 것을 얘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강 기자는 캠프가 고발(제3자)할 게 아니라 당사자가 고소하는 게 합당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유감스러운 것은 억울하다면 당사자가 고소하는 게 당당한 태도이고 국민캠프를 앞세워 고발하는 건 당당하지 못한 태도”라며 “윤석열 후보가 (자신의 주장이) 허위이면 선거법 위반으로 인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정도의 각오를 가지고 후보직을 걸어 고소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키타임스 조선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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