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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김건희 여사에게 디올백 건네고 몰래 사진 찰영 유포한 재미 최재영 목사 한국에서 피소

2022년 9월13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재미동포 최재영 목사로부터 300만원짜리 ‘크리스챤 디올’ 백을 선물받았다가 몰래 카메라에 찍혀 곤혹을 치루고있다 

김 여사가 받은 백이 든 종이가방이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 디올백을 건넨 최재영 목사가 (사진)스토킹 혐의로 고발당한 사실이 19일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 경찰청에 따르면  한 보수 성향 단체가 가방을 건넨 장면을 촬영한 최 목사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지난 1월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해당 단체는 촬영 장면을 보도한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 대표와 기자 1명도 함께 고발했다.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 서초경찰서는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다.

서울의 소리는 지난해 11월 최 목사가 촬영한 김 여사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지난 2월에는 보수 성향 시민단체는 최 목사 등을 주거침입, 위계에 의한 공무 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


한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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