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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김정은 김일성 생일 맞춰 무력도발 못해

미 해군 핵 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링컨호 동해 진입

도발하면 김정은 지옥행 북한 잿더미로 지구상에서 사라져



김정은이 할아버지 김일성 생일 110 주년 4월15 일맞춰 북한이 무력시위에 나설 것으로 우려된다는 보도는 한낯 기우에 불과하다는게 한반도 정세에 정통한 군사전문가들이 입을 모은다. 전문가들은 김정은이 섯불리 전쟁을 할만큼 어리석지 않으며 남한을 겨냥하거나 그어느나라를 겨냥해 도발하면 미한의 공격을 받아 그는 지구에서 사라지고 북한은 잿더미가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다고 분석했다. 한군 당국에 따르면 북한은 평양 김일성 광장에 많은 인원을 집결시켜 ‘군중대회’로 추정되는 행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11일 파악됐다. 군중대회는 수만명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열병식도 병력 위주로 준비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공식 집권 10년을 맞아 조선중앙통신은 “조선 혁명 박물관에 ‘사회주의 강국 건설에서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시기관’이 새로 꾸려졌다”며 김 위원장 시기를 다룬 이른바 ‘김정은관’이 신설됐다는 북한이 이런 정치적 일정을 계기로 내부 결속을 꾀하기 위해 무력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언론이 지레짐작 보도를 했다. 한·미 군 당국은 연합훈련 사전연습 격인 위기관리참모훈련(CMST)을 12~15일 진행한 뒤 18~28일에 본훈련인 연합지휘소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 관련 소식통들에 따르면 미 해군 핵 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링컨호(CVN-72·10만t급)가 15일을 전후로 동해 공해상에 진입해 5일가량 체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 항모의 동해 진입은 2017년 11월 이후 4년5개월 만이다.


양키타임스 유에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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