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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미사일 발사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바이든 대통령, 계속하면 값비싼 대가 치룰것


조 바이든 대통령은 25일 취임후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이라고 지적, “긴장고조를 선택한다면 상응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과의 경쟁이 극심하다고 토로하고 그러나 미국이 지속 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내 앞에서 중국이 최강국가가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 북한이 탄도미사일 2발을 시험 발사한데 대한 대응 방안과 북한이 넘어선 안된다고 설정한 ‘레드라인’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첫째 유엔결의 1718호를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는 동맹 들과 파트너 국가들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안보리 결의는 2006년 10월 14일 채택한 1718호로 북한의 추가 핵실험 이나 탄도미사일 발사를 금지시키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은 비핵화를 전제 조건으로 미 북 협상을 재개할 의사는 갖고 있음을 강조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북한이 최대 외교정책 이슈라고 말했었는데 이런 평가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4월초 미·일한 안보실장 회의가 워싱턴에서 열릴 때 바이든 새 대북정책에 대한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민주적 뼈대가 없는 인물이지만 똑똑한 사람이라고 표현 하고 시 주석에게 중국과의 대치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워싱턴= 리나 앤리사 특파원 Yankeetimes Www.usradio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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