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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 연방 의사당 강제 마스크 착용 명령 말썽

공화당 "백신 맞았는데 왜 강요하나"

연방질병통제센터는 마스크 벗어라



낸시 펠로시(사진) 연방하원의장이 연방 의사당에서 마스크 착용을 강요하자 공화당 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공화당은 백신을 두번이나 맞았는데 왜 강제 하느냐며 항의하고 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는 백신 접종자들 경우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지난주에 마스크 가이드라인을 변경했지만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강제 마스크 착용을 유지하기로 고집하고 있다.


CNN은 CDC 마스크 가이드라인 변경 이후 연방의회에 백신 접종 관련 설문 조시를 실시했는데 민주당은 연방 상원의원들과 하원의원들 전원이 백신을 접종 했다고 답했다.


반면, 공화당 경우 상원의원들 92%가 백신을 접종 했다고 응답한 반면 백신 주사를 맞았다고 답한 하원의원들은 절반에도 못미치는 44.8%에 그쳤다.


공화당 연방하원 의원들 100명 이상이 백신 접종 여부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 때문에 의사당이 바이러스의 천국이 되게 할 수 없다고 공화당을 비난했다.


상당수 공화당 의원들은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직권을 남용하고 있다고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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