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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뉴미디어 소비자들 뉴스 콘텐츠 소비실태 바뀌고 있다

홍준표 윤석렬 지지률 바짝 종이신문서 홀대

유튜브 카카뉴스 SNS 뉴스 시청률 날로 폭증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유튜브를 언론이 아니라고 말한데 대해 미국 구글 등 지구촌을 움직이는 언론공룡 빅테크는 송대표가 인터넷 미디어 시대의 소비팬턴을 전혀 모르는 무식을 드러내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


한국에서는 아직도 종이신문이 난립하고 있지만 미국 일본 카나다 영국 독일등 선진국애서는 유튜브등 인터넷 언론의 시청률은 폭발적이다 미국 경우 재래 종이신문의 명성은 사라지고있으며 구독료가 없는 공짜 인터넷판과 유튜브 인스타그램의 시청이 폭발적으로 늘고있다 .


범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의 지지율 상승세가 심상치 않는데도 이른바주류 종이신문들은 윤석렬은 호의적 보도를 하고 홍준표등 다른 후보들은 냉대보도를 하고있다


현재 여론조사기관에서 발표하고있는 각후보 지지률은 자기회사가 임의로 서별한 후보에게 떡을 나눠주는 것이며 재래 종이신문들은 이것을 받아 올려 상호 동업 플레이를 하고있다 .


최근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사회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0~21일 여론조사를 벌여 23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범 보수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는 28.4%를 기록,홍준표 의원은 전주보다 3.9%포인트 올라 20.5%를 기록해 20%대 벽을 넘어서며 윤 후보를 바짝 뒤쫒고있다 .지지율 격차를 한자릿수로 좁혔는데도 이 지지률 보도를 종이신문들은 다루지 않거나 외면했다. 범진보진영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29.3%를 기록했고 이낙연 전 대표가 18.7%를 기록했다.


여야 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윤후보가 29.8%,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6.8%,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12.4%를 기록했고, 홍 의원은 4위인 8.4%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최재형 전 감사원장(5.1%) 유승민 전 의원(3.6%),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3.3%), 심상정 의원(2.1%) 순이었다.


홍 의원은 여론조사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범야권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20%를 넘겨 이제 선두와 한 자리 숫자 차이로 좁혀졌다"며 "추석 전후로 골든 크로스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안심번호 무선ARS 방식 100%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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