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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섬 캘리포니어 주지사 쫒겨날 운명

주민 180여만명 이미 서명 마쳐

주먹구구식 셧다운 행정명령 남발

생색내기 세입자 보호 건물주 희생시켜





미국에서 코로나 팬데믹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주지사는 뉴욕주지사 쿠오모와 캘리포니어주지사 개빈 뉴섬(사진)이다라는 여론이 공감대를 이루고있다.


이들은 코로나 확산 사망을 막는다는이유로 각종 영업장소를 무차별적으로 폐쇄하고 서민을 보호한다는 생색내기로 건물주들의 사유재산권을 박탈하는 행정명령을 강제로 발동 시행하고있다.


제멋대로 벌칙조항을 만들어 세입자를 괴롭히면 벌금을 때리는등 횡포를 저질르고있다. 세입자가 몇개월씩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이빅션 퇴거소송을 못하게 규제방법으로 임의로 만들어 임차주와 세입자간의 갈등을 부채질하고있다. 임대료는 정부또는 주정부가 대신 갚아준다면서도 지금까지 임대료를 물어주거나 받아내는 방법을 마련하지 않아 건물주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고있다. 건물주들의 임대료 수입을 받지 못하게 방해하고있다.


뉴욕주지사 쿠오모는 요양원 입원자들의 떼죽음을 방치했고 사망자를 축소발표했다. 주의회 의원이 폭스뉴스에 이사실을 폭로하자 전화를 걸어 정치적으로 매장을 시키겠다고 공갈 협박을 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행정명령 남발로 영세 주민들의 영업밯해를 했고 때문에 많은 소상공인들이 폐업을 하는등 사업을 망쳤다. 뉴섬에 대한 ‘리콜’(소환) 운동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를 위한 서명이 충분히 확보돼 소환을 결정하는 주민투표가 실제로 열릴 가능성이 높은 데도 본인은 배째라식으로 자리를 버티고 앉아 꼬박꼬박 고액 급료를 챙기고있다. 소환운동을 주도하는 단체 ‘리콜 개빈 2020’은 뉴섬 주지사를 상대로 한 공식 리콜 캠페인 결과 25일 오전 현재 182만5,000명 이상의 서명을 모았다고 밝혔다. 소환을 위한 투표를 열기 위해 당초 3월 중순이전에 149만7,709개의 유효 서명을 확보해야 한 상태다


현재까지 확보된 182만5,000개의 서명으로 추가 서명을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이 3주 정도 남았다.캠페인 측은 당초 목표를 서명 200만개로 잡았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리콜 캠페인을 주도하는 랜디 이코노미는 “서명이 확보되는 주민투표가 10월이나 11월쯤 실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개빈 뉴섬 주지사에 대한 리콜이 결정될 경우 새로운 주지사 후보들을 놓고 선출하는 투표가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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