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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대북 강경 윤석렬 겨누는 북한 핵 미사일 무인기 드론 위협적인 존재

전술핵, 남조선 전역 사정권” 450KM 2023년 첫날에

초대형 방사포 3발과 1발을 각각 동해상으로 발사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일 “제2경제위원회가 지난 31일 오전 조선노동당 중앙에 증정하는 초대형 방사포의 성능 검열을 위한 검수사격을 실시했다”며 “이날 새벽 조선인민군 서부지구의 어느 한 장거리포병군부대에서 인도된 초대형 방사포로 1발의 방사포탄을조선 동해를 향해 사격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서 언급된 ‘초대형 방사포’는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미사일은 400여㎞를 날아간 것으로 파악했다.지난 30일 한국 군의 고체연료 추진 우주발사체 시험비행 성공에 대한 대응성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에도 강경한 군사적 도발 기조를 계속할 것이라는 예고로 분석된다



김정은 “핵탄 기하급수적으로 늘려라"



시도때도 없이 미사일 발사를 이어가고 있는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핵탄 보유량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려라”고 지시했다고 알렸다.조선중앙통신은 1일 김 위원장이 지난 연말 열린 노동당 전원회의 보고를 통해 “남조선 괴뢰들이 의심할 바 없는 우리의 명백한적으로 다가선 현 상황은 전술핵무기 다량 생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부각시켜주고 나라의 핵탄 보유량을 기하급수적으로 늘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를 기본중심방향으로 하는 2023년도 핵무력 및 국방발전의 변혁적 전략을 천명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또 “우리 핵무력은 전쟁억제와 평화안정 수호를 제1의 임무로 간주하지만 억제 실패시 제2의 사명도 결행하게 될 것”이라며 “제2의 사명은 분명 방어가 아닌 다른 것”이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핵무기를 공격 수단으로 사용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윤석렬 전쟁불사 공격 하라 위험천만한 발상


북한이 새해 첫날부터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윤석렬 남한 대통령이 북한 무인기 도발에 대응 전쟁을 불사하고라도 강력하게 대응하고 한국군 수뇌부에 명령한데대해 보복 차원의 연속 무력도발을 감행했다. 한국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한국군은 북한이 1일 오전 2시 50분쯤 평양 용성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1발을 포착했다며 .북한 미사일은 400여㎞ 비행 후 동해상에 탄착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방위성은 이 미사일이 약 100㎞ 고도까지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북한은 전날에도 황해북도 중화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SRBM 3발을 발사했다. 북한의 이틀 연속 도발은 한국군이 지난달 30일 고체연료 추진 우주발사체 시험비행에 성공한 데 대한 맞대응 성격으로 풀이된다.


국방부는 지난달 30일 충남 태안 소재 국방과학연구소(ADD) 안흥종합시험장에서 고체연료 추진 방식의 우주발사체 2차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30일 첫 시험 후 9개월 만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회의에서 “더욱 격앙되고 확신성 있는 투쟁방략을 세울 것”을 강조하고, 남측을 겨냥한 ‘대적 투쟁 방향’을 명시해 공세적 대남 정책을 예고한 바 있다. 전원회의는 지난달 26일 시작 이후 이날까지 역대 최대인 엿새째 진행되고 있다. 회의 결과물인 결정서 초안은 전날 완성돼 이르면 이날 공개될 것으로 관측된다.


재임스 한큐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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