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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감 절대 아니다. 1위 윤석열, 2위 추미애

비선호도 윤 22.8% 추 22.7& 박빙

급조된 풍선 인기 "자신을 알라" 추락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대선주자 ‘비선호도’ 여론조사에서 근소한 차이로 각각 1·2위를 차지했다.한국의 대통령 감으로는 절대로 부족하다는 여론조사다. 반문언론들의 인기만들기 띄우기가 드러난 셈이다.


자신을 알라는 충고를 하고있다. 4개 국어로 전파되는 양키타임스는 앞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통령으로 거론되는 한국의 현실을 비판했었다.


군사독재에서 해방된 나라가 군사독재 정권의 앞잡이로 악명을 떨치고 권력의 칼잽이라는 오명을 가진 검사가,아바타가 대통령으로 거론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리얼미터가 13일 발표한 이색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들쥐 근성의 국민성을 일깨워 주고 있다.


<제이티비시>(JTBC) 의뢰로 지난 10~11일 전국 만 18살 이상 남녀 1016명에게 ‘대통령감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인물’을 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것이다.


조사 결과, 윤 전 검찰총장이 22.8%로 비선호도 1위였고 그와 징계·감찰 문제를 놓고 극단적으로 대립했던 추미애 전 법무장관이 0.1%포인트 적은 22.7%로 2위였다. 2명은 대통령 감이 아니고 거명되어서도 안된다는 경종이 되고있다.


윤 전 총장은 전날 발표된 리얼미터의 대선주자 선호도에서는 36.3%의 지지로, 이재명 경기지사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선 1위였다. 그러나 이날 발표된 조사에서 이 지사의 비선호도는 11.2%에 그쳤고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10%), 홍준표 무소속 의원(8.5%),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6.3%),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4.9%),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4.1%), 유승민 전 의원(3.1%), 정세균 총리(2.2%) 차례였다. 자세한 조사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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