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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장사 이재명 윤석렬 띄우기 /워싱턴 딱따구리

Updated: Jul 21

1000 여명 컴퓨터에 입력해 놓고 뻥튀기

언론사와 여론가공공장 짜고치기 의심




윤석렬 후보에 크게 뒤지는 여론조사 결과가 계속되자 정치적 압력을 가해 여론조사를 중단시켰다는 의혹을 윤후보측이 제기했다.


해당 언론사는 입장문을 통해 여론조사 시행 및 중단 과정에서 어떠한 외부의 압력이나 개입이 없었으며 윤석열 캠프의 의혹 제기는 억측이라고 반박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대선 후보군에 대한 지지도 조사가 나오는 판에 한 언론사의 여론조사 중단이 이렇게 정치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는 사실은, 여론조사가 정치적으로 얼마나 중요하게 여겨지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대통령 장사를 하고있는 40여명의 자천 타천 후보들이 여론조사 발표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가를 잘 설명해 주는것이다 것이다. 윤석렬의 인기는 그야말로 조작된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재인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보수언론과 이에 야합한 여론조작공자들이 가세하여 윤석렬 거짓 인기를 만들어 언론에 발표한것이 분명하다. 유권자들이 여론조사를 맹신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론조작 장사가 아직도 살아있는 이권사업이 되고있다 선거직 후보를 내는 과정에서 정당은 여론조사 결과를 일부 반영하는 것은 이미 굳어진 관행이다. 당심과 표심의 거리를 좁히고 당선 가능성이 큰 후보를 공천한다는 게 그 명분이지만 요즈음여론조사는 시민들의 정치적 선택과 별도로 갖가지 그럴듯한 구실을 만들어 우세 후보에게 편승하는 밴드왜건 효과(band-wagon effect)를 부른다.


여론조사는 무조건 믿어서는 안된다 .예컨대, 선진국 여론조사 기관은 표본 할당에 있어서 연령·성·지역뿐 아니라,

인종·종교·소득·학력 등을 포함해 20여 가지 기준을 적용한다. 이렇게 많은 비용을 들여서 나온 여론조사도 실제 선거 결과와 적잖게 틀리는 게 현실이다.


한국 경우 성별·연령별·지역별 할당 정도만 한다. 기껏해야 직업, 정치 성향, 소득 정도의 할당 기준만 추가한다(한국갤럽의 전국조사).


문제는 또 있다. 한국내 여론조사 기관은 최초 통화에서 정해진 응답자와 접촉에 실패하면 재통화를 시도하지 않고 곧바로 다른 표본으로 대체한다.


비용과 시간 때문이지만, 대다수의 조사기관이 사용하고 있는 이런 할당표집 방식은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이런 문제들은 선거 때만 등장하는 영세업체 등을 통해 아주 적은 금액으로 행하는 조사에서는 더욱 심각하기 일쑤다.


따라서 여론조사를 맹신해서는 안 된다. 특히, 다른 조사기관에서 실행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교차 비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같은 시기에 조사 과정에서 지킬 것들을 다 지키면서 실행된 여론조사라 하더라도 결과는 상당히 다를 수 있다.


유선전화와 무선전화의 비중, 전화한 시간, 재접촉 여부, 선택지의 다과, 사람 또는 ARS 이용 등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여론조사는 상대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행한 것을 놓고 시계열로 추세를 파악하는 정도로 사용하는 게 옳다.


이재명 윤석렬 인기조사 발표는 이제 중단해야 할것이다. 몇몇 유력언론과 여론가공공장들이 임의로 제멋대로 뽑아놓고 대통령 유력후보라는 발표는 선량한 윤권자들을 농락하는것이다.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리치 앤텔로프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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