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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독자잃은 종이신문 천덕꾸러기

인터넷 SNS 유튜브 디지털 언론에 수모 당해

필리핀 캄보디어 베트남서 포장지 쓰레기로 이용

ABC 부수신고제 없어저 광고 받기 어려워


한국종이신문들이 구독자 격감으로 영업수익이 절반 아래로 떨어져 경영에 위기를 맞고있다. 종이신문 구독자는 인터넷과 유튜브 SNS 로 옮겨 가면서 종이신문은 천더구러기가됐다. 종이신문은 컴퓨터를 잘 모르는 60대 이상 80대가 읽는 정도이며 한국의 젊은 세대들에겐 귀찮은 존재다.


미국경우 시민들 80%는 아침에 일어나서 인터넷을 통해 뉴스와 각종정보를 보며 휴대용 스마트폰 아폰으로 정보를 본다고 대답하고있다.


100년 이상된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등 종이신문들은 구독자 감퇴와 광고수입 감소로 경영이 몹시 어렵다. 기자와 종업원들은 직업을 잃거나 다른 직업으로 옮기고있다. 100만부이상을 찍었으니 현재는 10만부 20만부 정도 찍으며 연명하고있다.


한국의 경우 수십개 중앙 종이신문과 수십개 지방지가 발행 경쟁를 벌이고있지만 몇게 신문을 제외하고는 적작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ABC 발행부수에 근거해 정부광고를 주던 광고배급제가 최근 폐지되면서 종이신문의 경영상태는 벼랑에 추락했다


종이신문들은 부수가 많아야 행세를 하기 때문에 안읽는 신문을 마구 인쇄하여 시중에 뿌리고 그것도 모자라 동남아등지애 수출하고있다. 발행부수를 자랑하기 위한 것으로 필리핀 캄보이아 베트남 국가에서는 이런류 종이들을 포장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수산시장이나 과일도매상 소매업소등지에서 한번도 읽지 않은 한국종이신문들을 포장용지로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팔려나가는 종이신문은 수십만톤에 이를것으로 추산된다


양키타임스 조선포스트


안동수 양키조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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