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되찾은 바이든 지지률 45% 민주당 과반수성 기대감

상원 반분 하원은 435석중 221석 과반 기대

민심은 폭등 물가 잡을까? 부동산 침체 어떻게 살리나

낙태권·트럼프 기밀 유출 의혹으로 기류 변화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 전통 지지층 복귀 역할





물가폭등 고금리 유지에 따른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어떻게 극복할까 ? 요즈음 미국인들의 관심은 실업률 해소와 물가 제압에 대한 기대다 오는 11월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공화당 정치 장사치들은 민심 잡기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런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근 조금씩 상승하면서 11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다수당을 수성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CBS 방송은 28일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45%로 지난 2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지난 24일부터 이틀 동안 유권자 2천1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지난 6월 같은 조사 때 42%보다 높은 것으로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는 의미다. 워싱턴포스트는 낙태권 문제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기밀 유출 의혹 등이 쟁점이 되면서 기류가 변했다고 분석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 급락의 가장 큰 요인이었던 물가와 관련해 인플레 감축법 통과와 기름값 하락이 이어지면서 경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다소 가라앉은 것이 큰 몫을 하고 있다 개학을 앞두고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도 민주당 지지층을 다시 돌아오게 하는 역할을 했다 미국 언론들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패배를 기정사실로 여겼던 민주당에 하원 과반의석을 지킬 수 있다는 분위기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워싱턴= 에이 리치 타이거 특파원



YankeeTimes BidenTimes



usradiostar/ustvsta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