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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채금리 1949년 이래 최고 폭등

10년짜리 금리 한때 연 2.51% 까지 폭등

국채 시장에서 11주 연속으로 자금 이탈

뉴욕 대표 지수S&P500 전날 대비 0.51% 상승한 4,543.06,

나스닥지수 0.16% 하락 14,169.30, 다우지수는 0.44% 오른 34,861.24로 장 마감



미국 재무부 채권 금리가 급등했다. 대표적인 10년물 금리는 연 2.48%로 전날 대비 14bp(0.14%포인트), 2년물 금리는 연 2.30%로 17bp 각각 뛰었다. 씨티그룹은 미국 중앙은행(Fed)이 향후 4번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각각 50bp씩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인플레이션이 심해질 경우 한 번에 75bp를 올릴 수도 있다”고 했다.


소비자물가가 지난달 7.9%로 뛴 데 이어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씨티그룹은 미국의 최종 금리가 연 3.5~3.75%에 달할 수 있다고 봤다. 존 윌리엄스 뉴욕연방은행 총재는 도 필요하면 Fed가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 유가는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물 서부텍사스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1.4% 오른 배럴당 113.90달러에 거래를 마다.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 역시 1.4% 뛴 배럴당 120.65달러를 기록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시설이 예멘 반군의 피습을 받았다는 소식에 공급 우려가 다시 부각됐다.


뉴욕 =시드니 마코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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