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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NKEE TIMES

마이크로소프트 직원 20만명중 1만명 빅텍 1만명 감원

가정 전기 개스값 올라 주부들 부글부글

쇠고기 돼지고기 생선 올라 주부들 울쌍

뉴욕증시 침체 불안감 확산 민간소비 위축





미국 뉴욕증시가 침체 국면으로 치달리고 이미 올라간 휘빌유 와 쇠고기 돼지고기 육류값이 내리지않고 더 올라가기만 하여 주부들의 불안감이 확산 되고있다 .19일 미국 정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둔화되고 소매판매 지표가 부진하게 집계되면서 미국 경제 70%를 책임지는 민간 소비가 위축되고 있다는 불안감이 깊어지고있다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1%를 넘나드는 낙폭을 기록하며 동반 하락했다. 대형주 중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각각 1.56%, 1.81% 하락했다.


중소형주 중심인 러셀2000 지수는 1.59% 하락,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주가지수와 반도체 대장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각각 1.24%, 0.64% 하락했다


월가 공포지수로 통하는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전날보다 5.06% 뛴 20.34 를 기록하면서 또다시 20을 넘어섰다. 개별 종목을 보면 미국 대표 정보기술(IT) 인 마이크로소프트(MSFT) 주가가 1.89% 하락해 1주당 235.81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사티아 나델라 MSFT 최고경영자(CEO)는 블로그를 통해 2023년 회계연도 중 3분기가 지나기 전에 직원 1만 명을 해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 배경에 대해 “거시경제 환경과 소비자 요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제 침체 압박이 커진 데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개인용 컴퓨터(PC)수요가 작년부터 둔화되면서 PC 운영체제인 윈도와 관련 소프트웨어 매출 저조가 실적 부진으로 떠올랐기 때문에 비용 감축을 위해 인력을 줄인다는 점을 시사한 발언이다. 앞서 회사는 작년 7월에도 1000명을 밑도는 규모의 정리해고에 들어간 바 있다. 미국 상무부는 ‘월간 소매판매’ 보고서를 통해 작년 12월 미국 내 소매 판매가 전달보다 1.1% 감소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0.9%)보다 감소폭이 더 컸던 셈이다


앞서 11월 소매 판매는 기존에 0.6%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지만 이날 상무부는 11월 감소폭이 1% 였다고 수정 발표했다.

미국 최대 소비 대목인 11~12월 소매 판매가 위축되자 시장에서는 경기 침체가 한 발 더 앞으로 다가왔다고 해석하는

분위기다. 상무부는 특히 자동차 부문 지출이 줄었으며 휘발유와 자동차를 제외한 12월 근원 소매판매는 전달보다 0.7%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연준은 같은 날 발표한 베이지북을 통해 “대부분의 지역이 앞으로 몇 달 동안 거의 성장세가 없을

것(little growth in the months ahead))”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미국 노동부는 ‘월간 PPI’보고서를 통해 작년 12월 PPI가 연간 6.2%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고 같은 날 밝혔다. 직전 달인 11월 상승폭(7.3%)에서 1%포인트 이상 낮아져 최근 9개월 간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는데 특히 에너지 물가지수가 7.9%, 식료품 물가지수가 1.2% 각각 급락해 전반적인 물가 하락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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