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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막강 중국 국방비 2천90억달러, 한국의 4.4배 실제로는 훨씬 많다

일본 국방비 550억달러의 3.8배, 대만 154억달러의 13.6배 규모

2035년 핵탄두 1천500개 보유 핵탄두 400개 넘었을 것

육군 병력 97만5천명 해군 함정과 잠수함 340척,공군 항공기 2천800대 등 보유



미국 국방부는 중국이 핵전력을 빠르게 강화하면서 2035년에는 현재의 3배가 넘는 수량의 핵무기를 보유할 것이라는 전망을 최근 내놨다 매년 의회에 보고하기 위해 발간하는 '중국 군사력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군이 핵전력의 현대화, 다변화와 확장을 가속하고 있으며 그런 노력이 과거 수준을 뛰어넘는다고 평가했다. 보유 핵탄두가 400개를 넘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중국이 현 속도를 유지하면 '군 현대화' 목표 시한으로 제시한 2035년에는 1천500개의 핵탄두를 보유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은 2020년 9월 기준 3천750개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또 중국이 둥펑(DF)-31과 DF-41 등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할 수 있는 격납고를 300개 이상 건설했다면서 중국이 적의 미사일 공격을 감지하는 즉시 핵 반격에 나서는 '경보 즉시 발사'(LOW·Launch On Warning) 태세로 전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사일 대부분이 품질면에서 다른 국제 최상위급 생산자와 대등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국방부는 중국이 대만을 상대로 공중·해상 봉쇄는 물론 대만 연안의 섬이나 대만 전체를 점령하기 위한 상륙 작전 등을 감행할 수 있다고 봤다. 특히 중국과 대만의 군사력 격차가 계속 벌어지고 있으며, 중국군이 2027년까지 현대화 목표를 달성하면 대만과 통일을 추구하는 중국공산당에 더 강력한 군사적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관측했다. 중국의 2021년 국방예산은 전년 대비 6.8% 증가한 2천90억달러로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1.3%에 달했다고 국방부는 추정했다. 중국은 20년 이상 국방비를 늘리면서 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예산을 국방비로 사용하는 국가가 됐다. 또 중국이 UAS(무인항공시스템), 잠수함, 함정, 지대공미사일, 전투기 등 거의 모든 부분의 재래식 무기를 사우디아라비아, 세르비아, 아랍에미리트, 이라크, 파키스탄 등에 판매하고 있다며 전 세계 5위 방산수출국이라고 평가했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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