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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경 마약 인신 매매 활개

2월 불법월담 10만명 넘어

텍사스주 국경서 론스타 작전’

이대로 방치하면 불법자 천국




조 바이든 행정부의 친이민정책을 악용 국경을 통한 밀입국이 극성을 부리는 가운데 그렉 애보트 텍사스 주지사가 남부 국경지대의 심각한 불법이민 월담에 맞서 ‘론스타 작전(Operation Lone Star)’을 개시했다.


‘론스타(The Lone Star State.외로운 별 국가)’는 텍사스주의 별명이다. 과거 멕시코에 속해 있던 텍사스가 독립전쟁을 하면서 외로운 별 하나가 끝까지 싸운다는 의미를 부여한 데서 유래했다.


애보트 주지사는 최근 멕시코 범죄조직의 마약 밀매와 인신매매를 막기 위해 텍사스주의 국민경비대와 기타 기관의 자원을 연계 배치하는 론스타 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작전은 텍사스주 공공안전부와 협력해 공중·육상·해상· 및 전술적 국경 안전자산을 배치하는 것을 포함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텍사스는 합법적 이민을 지지하지만, 국경 개방 정책의 방조자는 되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은 정책은 텍사스주의 위기를 막고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라고 선언했다. 위기에 대처하는 자원과 법 집행 인원을 대폭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들은 2월에 미국 국경지대에서 체포된 불법 이민자가 급증해 10만 명에 육박했다고 전했다. 헨리 쿠엘라 텍사스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은 지난 4일 “국경을 넘은 불법 이민자를 1주일 만에 1만 명 체포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행정부가 남부 지역 불법 이민자의 월경을 막고 미국의 공공 안전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 국경 보안 조치를 뒤집었다. 또 불법 이민자를 멕시코에 남겨두는 ‘이민자 보호 의정서(MPP)’도 철회했다. 아울러 불법 이민자에 대한 법 집행 및 불법 이민자 우선 추방도 제한했다. 국경장벽 건설도 중단했으며 1100만 명의 불법 이민자를 합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같은 조치에 미국민들 대다수는 불법 이민자들을 대거 끌어들여 미국 국경의 위기를 더욱 부채질하는것이라고 친이민정책을 강력히 비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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