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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화이자 백신 주사 1번에 80% 예방 효과

2번 맞은 사람은 마스크 쓰지 않아도 되는데

앤서니 파우치가 겁주기 호들갑 떨어 불쾌감

CDC, 의료기관 종사자 3천950 명 대상 관찰



미국 최고의 과학기술사 제품은 한차례만 맞아도 80% 예방효과가 나오는것으로 밝혀져 2번맞은 사람은 마스크를 쓰지 안아도 되다는 주장이 나왔다.


신종 전염 바이러스 코로나에 대해 일자 무식인 엔서니 파우치는 자신의 지레짐작으로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를 권하고있지만 마스크를 썼던 사람도 코로나에 감염되고 사망한 사실은 그의 권고사항이 주먹구구식이었다는 지적이다. 한차례 접종에 80%의 예방 효과를 얻고 2차례 맞았으면 완전히 체내에 항체가 형성되어 구태여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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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방송은 29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질병 발병·사망 주간 보고서'(MMWR)에 신제품 모더나 화이자 예방주사가 획기적인 효과를 거두었다는 전문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CDC는 지난해 12월14일부터 지난 13일까지 3천950명에 달하는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백신의 효과를 관찰했다. 관찰 결과 1차 접종만 받았을 경우에도 80%라는 준수한 예방 효과가 나왔다.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경우엔 예방 효과가 90%로 뛰었다.


앞서 화이자는 자사 백신의 감염 예방효과가 95%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모더나도 임상 3상 결과 예방효과가 94.1%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CNBC는 이 같은 연구 결과는 '1차 접종자를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더 많은 국민이 1차 접종을 받도록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내다봤다.


일각에선 이번 연구 결과 탓에 1차 접종을 마친 사람들이 2차 접종을 포기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의 폴 오피트 위원은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의 경우 2번째 접종 이후에 더욱 안정적인 면역력을 얻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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