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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미사일 주권 허락해 준 바이든 대통령에 한없이 감사

미사일 주권 확보 우주 도전 실행

동맹 다진 미한정상회담 성과 자찬



(서울 = 제임스 문 특파원)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서 "남한에 미사일 주권"을 허락해 준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한없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회담에서 ‘미사일 지침’을 종료한 것은 미사일 주권을 확보했다는 의미와 동시에 우주로 향한 도전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뜻한다”며 “한국은 달에 우주인을 보내는 ‘아르테미스 약정’에도 열 번째 나라로 가입했다”고 했다. 또한 “한국정부는 튼튼한 미한동맹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국제 질서와 안보 환경에 더욱 주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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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우주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독자적인 우주발사체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우주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과 만나 평화와 번영, 민주와 인권의 미한동맹을 더욱 포괄적인 동맹으로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았다”며 “외국 정상으로서는 최초로 미국 정부가 한국전쟁 참전 영웅에게 드리는 명예훈장 수여식에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하며, 참전 영웅들을 최고로 예우하는 미국의 모습을 봤다”고 했다.


특히 미군 복무 시절의 공적 사실이 새롭게 밝혀지면 언제든 서훈의 격을 높이고 모든 예우를 갖춰 수여식을 여는 것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워싱턴 ‘추모의 벽’ 착공식에서 우리 말로 ‘감사합니다’ ‘같이 갑시다’ 인사를 건넨, 미군 참전용사들과 가족들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과 저는 강력한 ‘백신 동맹’으로 코로나를 함께 극복 하기로 했고, 대화와 외교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이루는 유일한 길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며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향해 다시 큰 걸음을 내디딜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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