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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나팔대 KBS 김제동에 년 7억 출연료

수신료 등쳐나눠 먹기 표본 아닌가

김기현 의원, "수신료 인상 막겠다”

단골 연예방송 출연 고액 출연료 골치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김재동에게 연 7억이라는 천문학적인 출연료를 지급하고있다면서 KBS의 수신료 인상 막기 거부운동도 불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원내대표는 KBS 수신료 인상 주장 탓에 국민들 불쾌지수가 더 높아지고 있다”며 “KBS는 2020년 수신료로 6800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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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정치 편향성, 불공정 논란에 얼룩져도 세금처럼 따박따박 수신료가 입금된 결과는 방만‧비효율‧부실 경영이었다”고 했다.


정상적인 기관이라면 당연히 지출 구조조정 노력을 했겠지만, KBS는 적자에 아랑곳하지 않고 억대 연봉 잔치를 계속했다”며 “적자라면서도 김제동씨에게 1회당 350만원, 연 7억원의 출연료를 퍼주기도 했다”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더욱 심각한 문제는 사실상 세금과 같은 국민 수신료를 강제 징수해가고 있으면서도 그 방송 내용은 국민 우롱, 편파방송 투성이라는데 있다”며 “금년 4월 7일 재보궐선거 당시 생태탕, 페라가모 괴담을 부추기면서 여당의 실질적 선거운동원 역할도 했다”고했다.


김 원내대표는 “객관‧공정‧정확성 없는 메인뉴스 시청률은 급락했다”며 “문재인 대통령 생일에 방송된 열린음악회 마지막곡으로 ‘송 투더 문’을 선정한 것은 또 무슨 일인가. 아무리 문비어천가 부르고 싶어도 공영방송이 이렇게 해도 되나”라고 했다.


양키타임스 조선포스트


서울=안동수 양키조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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