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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백신 2번 맞았어도 2주 격리

Updated: Mar 1

열악한 수용시설 인스탄트 음식 제공

미국 시민권자에 고압적 자세

PCR 음성확인서 없으면 입국 금지



미국의 현지 상황을 싹무시, 백신을 두번맞은 미국인을 무조건 2주 격리시키고 허술한 수용시설에서 인스탄트 식사를 제공하는등 인권유린적 행태를 자행하고있다.


코로나 확산을 막는다는 이름으로 국내사람을 마구 통제하고있는 문재인 정부가 외국인에게 무조건 입국을 제한 2주 격리라는 강력 정책을 내세워 고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어 여행자유가 말살 당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경우 한국 입국때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음성임을 입증했음에도 유전자증폭(PCR) 음성확인서를 제대로 소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입국이 금지돼 며칠새 한국과 미국을 두번이나 왔다갔다 한 한인 시민권자가 발생하고 어렵사리 백신을 미국에서 두번 맞은 사람이 한국에 들어가 2주동안 강제 격리를 당하는 사례가 속출하고있다.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내세워 모든 입국자들에게 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요구하는 정책을 고집하고 해외 각 지역별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이같은 규정에 대한 홍보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시민권자 한인들을 비롯한 외국 국적자들만을 대상으로 입국 거부 조치를 차별적으로 하고 있는 전형적인 행정편의주의라는 지적이다.


해외에서 한국 관련 정보를 쉽게 알기 어렵고 알더라도 급히 한국에 가야 할 경우 PCR 검사를 곧장 받기가 쉽지 않은 사정도 고려해야 하는데도 싹무시하고있다,


다른 LA 한인 김모(55)씨는 “영국에 사는 지인이 부친의 상을 당해서 급하게 가야 하는데 그곳에서는 PCR 검사를 쉽게 받지 못해 백신을 맞았으면서도 결국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하게 된 상황도 있었다”며 “주변에 PCR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서류 하나 때문에 태평양을 2번씩 왔다갔다 하는 게 얼마나 분통 터지는 일이냐”고 분개했다.


미국의 경우 한구등에서 들어오는 해외입국자는 격리를 아예 하지 않고있다. 괌의경우 입국자는 주괌주재 미군이 2주간 고급호텔에 안내 숙식을 제공하며 1주 내지 2주가 자니면 자유 활동을 허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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