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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 개입 중국 아닌 러시아였다

에브릴 헤인스 신임 미국 정보국장

러시아가 주범 두달새 정반대 결론



애브릴 헤인스 신임 DNI 국장은 외국의 미국 대선 개입 관련 보고서에서 중공의 대선 개입을 부인, 러시아가 주범이라고 최근 결론을 밝혔다.


헤인스 국장에 따르면 대선 개입의 주범은 러시아로, 바이든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막기 위함이었다고 말했다. 이란·쿠바·베네수엘라 등 작은 나라도 미국 대선에 개입했지만 영향력은 거의 없었다고 분석했다.


바이든 대통령 이야말로 외국 대선 개입의 피해자이며 만약 러시아의 개입이 없었다면 바이든은 더 많은 표를 얻을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두 가지 중요한 관전 포인트를 제공했다. 첫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런 공작을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드리 데카흐(Andriy Derkach) 의원을 통해 미국 정치인들과 거래하며 바이든의 아들 헌터에 대한 부정적인 자료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어느 미국 정치인이 데카흐 의원과 접촉했는지는 명시하지 않았지만 관련 보도에 따르면 그는 2019년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 루디 줄리아니와 만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든의 표가 러시아의 개입으로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바이든의 아들 헌터도 결백하고, 하드디스크 스캔들에서 폭로된 수많은 메일, 사진, 동영상 등도 모두 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트럼프의 사람들이 손잡고 만들어낸 것들이다 라고 부언했다..


이같은 보고서는 바이든 부자(父子)의 부정과 부패 범죄를 한꺼번에 말끔히 씻어주었다. 이 보고서는 델라웨어주의 컴퓨터 수리점 주인 맥 아이잭(John Paul Mac Isaac)이 FBI에 넘긴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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