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미국민 5014만명 2차 백신 완료

성인 1/3 최소한 한번 주사 맞아

올해 9월이면 코로나 완전 해방




미국인구 3억3450만명 중 코로나19 백신의 접종 주사를 완전히 다 맞은 사람이 5014만 명을 넘어섰다.

1, 2차 및 모더나 1, 2차 그리고 얀셴 단 1회 백신 주사를 맞아 접종을 완료했다.


15.0%에 그쳤으니 절대 규모에서 2위인 인도의 883만 명을 크게 웃돈다. 이스라엘은 접종완료 인구비율이 54.4%로 2위 칠레 17% 및 3위 미국 15%를 압도하지만 절대 수에서는 471만 명에 그친다.


미국은 완료자에 이어 4057만 명이 화이자 1차 및 모더나 1차 주사 등을 맞아 한 차례라도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맞은 사람 수가 9171만 명에 이른다. 이 수의 총인구 대비 비율는 27.4%로 이스라엘 60.3%, 영국 43.8%에 뒤지지만 역시 절대규모에서는 압도적 선두다.


미국언론들은 총인구 비 27%인 9171만 명에 대해 미국 ‘성인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되는 규모라고 말하고 있다. 27일 현재 전세계의 실시 주사횟수는 5억4100만 회으로 세계인구 대비 주사횟수 비율이 6.9%를 기록하고 있다.


이 5억4100만 회에서 미국의 1억4000만 회가 차지하는 비율은 26.0%다. 현재 세계 코로나19 누적확진자(1억2675만명)에서 미국 누적치(3021만명)가 차지하는 비율 23.8%보다 약간 높다.


미국은 12월14일 화이자-비오엔테크, 12월21일 모더나를 각각 주사 놓기 시작한 뒤 최근인 2월28일부터 단 1회로 접종 마무리되는 얀센(존슨앤존슨 사) 주사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실행된 주사 횟수에서 화이자는 6900만 회, 모더나는 6400만 회가 넘지만 얀센 주사는 280만 회 대에 있다.


양키타임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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