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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미국서 총기난사 올해만 232건 156명 사망 412명 부상, 재수없으면 총맞아 죽는다

매주 최소 한 건 이상 발생…5월에만 61건 벌어져

재수없으면 죽는다 미친놈이 쏘는 총 피할수 없다



잇단 총기 난사로 미국에서 올해 들어서만 200건이 넘어 올해 들어 현재까지 4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은 모두 232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매주 총기난사 사건이 최소 한 건 이상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지난달의 경우 61건의 사건이 발생해 가장 많았다. 총격이 발생하지 않은 날은 30일중 5일에 불과했다. 4월 57건, 3월 42건, 2월 36건. 1월 34건 순으로 많았다. 워싱턴포스트는 2일 "총기 난사는 최근 들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거의 700건 가까운 사건이 벌어졌으며, 이는 2020년 611건, 2019년 417건에 비해 많이 증가한 수치"라고 지적했다.


이전에는 2014년 이후 매년 400건 안팎에서 정체된 수준을 이어왔다. 최근 다섯달간 발생 수치를 비교하면 지난해가 240건으로 가장 많고, 이어 올해(232건), 2020년(255건), 2019년(147건), 2017년(141건), 2016년(121건) 등이었다.

폭스뉴스와 NBC 등에 따르면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에만 14건의 총기 난사 사건을 포함해 모두 500여

건의 총기사건이 발생, 최소 156명이 죽고 412명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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