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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활동 완전 정상화 초읽기

거리두기·마스크 쓰기 수용제한 등 해제

팬데믹 1년 3개월만에 영업규제 모두 풀려




미국은 캘리포니아주를 비롯 50개주가 6월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 수용인원 제한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규제들이 모두 폐지돼 경제활동이 완전 정상화된다고 주 보건당국이 공식 밝혔다.


지난해 3월 중순 자택대피 봉쇄령이 처음 내려져 코로나19와의 전쟁이 시작된 지 1년 3개월 만이다.


마크 게일리 캘리포니아주 보건국장은 다음달 15일 캘리포니아주가 다시 개방되면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더 이상 요구되지않는다고 밝혔다. 마스크 착용 및 국내외 여행에 관련 규정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지침을 계속 따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연방 CDC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하고 2주가 경과한 사람들은 실외는 물론 대부분의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단, 1만 명 이상이 모이는 스포츠 경기 등 야외 행사가 5,000명 이상이 입장하는 대규모 실내 행사에 참석하려면 백신접종 증명 혹은 코로나19 테스트에서 음성결과를 받아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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