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미국 민주당 의원들 바이든에 이스라엘 무기판매 중단 요구 서한



미국 민주당 내에서 이스라엘에 무기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CNN과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낸시 펠로시 전 미국 하원의장등 민주당 의원 36명은 5일 조 바이든 행정부에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지원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바이든 대통령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 4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국제 구호단체 WCK(World Central Kitchen) 직원 7명이 숨진 것에 대해 "우려와 분노"를 나타냈다 

이 사건에 비춰, 우리는 이스라엘에 대한 새로운 무기 패키지 이전을 승인하기로 한 최근 결정을 재고하고 공습에 대한 완전한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공격 무기 이전을 보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가자지구에 인도적 지원을 늘리려는 바이든 행정부의 노력은 인정하지만, 이것은 현지 민간인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엔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대표적인 민주사회주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도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 지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해왔다.

yankeetimes  kissusa

コメント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