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미국 시민권자 한국 입국 심사 빨라진다

백신 2번 맞았어도 2주 격리

재미동포들 고국방문 "싫어"



오는 5월부터 시민권자의 한국 입국 수속이 시작되지만 미국에서 백신을 2회 맞았어도 자기 비용으로 2주 강제 격리는 유지된다.


한국 법무부는 오는 5월부터 전자여행허가(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제도를 시범운영하고9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발표한다고 발표했지만 격리수용을 고집하고있어 미주동포들의 고국 나들이가 어려움을 겪고있다.


ETA 제도는 미국을 포함한 무사증 입국 대상 국민이 관광 등을 위해 한국에 입국하고자 할 때 출발 전에 개인정보, 여행정보 등을 온라인으로 입력하고 여행허가를 받는 제도다.



ETA 제도로 한국에 입국하고자 할 경우 홈페이지(k-eta.go.kr)나 모바일 앱(m.k-eta.go.kr)에 접속해 직접 신청하면 신청인의 이메일로 결과를 통보받게 된다. 유효기간은 허가일로부터 2년간이다.


수수료는 한화 1만원인데, 5~8월 시범운영 기간에는 수수료가 면제된다.


양키타임스 유에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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