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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미국 영국 프랑스 언론들 한국 선거판 민낯 국격 걱정

검사출신 후보가 정치보복 발언 검찰권 강화 시도

준비 부족한 후보가 상대 얏잡아보는 TV 토론

윤석렬 후보 처 김건희 경력 위조 주가조작 무속 의혹 꼬집어




한국의 우방인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언론들이 한국에서 진행중인 한국의 선거판을 아주 부정적으로 보도했다 검사출신 후보가 검찰 권력을 강화하겠다는 발언과 함께 검찰총장을 지휘하는 법무장관 권한과 검사 감독 공수처를 없애겠다고 공공연하게 공언하고 있어 35년 한국의 민주화가 역사상 가장 역겨운 상황을 맞고있다고 보도했다 가짜뉴스를 보도하는 언론은 문을 닿게하고 가짜뉴스를 만든 기자는 체형을 하겠다고 말해 언론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다고 덧부쳤다. 영국 더타임스 일요판 선데이타임스는 13일 “한국에서 진행 중인 비호감 후보들의 선거에 부인들도 끌려들어갔다”며 “한국 민주화 이후 35년 역사상 가장 역겹다(most distasteful)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 워싱턴포스트(WP)도 “추문과 말싸움, 모욕으로 점철된 역대 최악의 선거”라고 했다. 방송 티비 종합 미디어 그룹 미국 양키타임스는 윤석렬 후보는 검찰권력을 강화하여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겠다고 발언하여 한국정치판에 공포를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뉴욕티비는 윤석렬 처 김건희씨의 경력 부풀리기 술집접대부 쥴리와 남자관계가 유튜브상에 회자되고있다고 소개하면서 그녀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종자돈을 수십억 대고 몇차례에거려 엄청난 이득을 챙긴 정황이 드러났는데도 검찰은 소환 커녕 입건도 하지않고 다른 관련자들은 구속을 시켰다고 보도했다 이때문에 윤후보는 16일 광주유세장에서 많은 시민들로 부터 부인과 장모는 왜 조사를 안하느냐는 항의를 받았다고 국제사회에 전달되고 있는 한국의 민낯을 고스란히 보도했다 선데이타임스는 “한국은 케이팝, 오스카상 수상, 드라마 ‘오징어게임’까지 전 세계를 강타한 문화 수출국이지만 지금 서울에서는 영화 ‘기생충’보다 더 생생하게 엘리트들의 추잡한 면모를 보여주는 쇼가 벌어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매체는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씨의 과잉 의전 논란 및 법인카드 유용 의혹,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경력 과장 논란 및 무속 의혹 등을 거론하며 후보 본인뿐 아니라 부인들도 사과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중요한 국내외 사안에 대한 토론 대신 부패와 부정, 샤머니즘, 언론인에 대한 위협과 속임수가 선거를 집어삼켰다”고 지적했다. WP 기사에도 이 후보의 대장동 개발 의혹과 장남의 불법 도박 혐의, 윤 후보의 침술사(무속인) 연루 의혹과 부인 김 씨의 미투 관련 발언 등이 언급됐다.

WP는 실질적인 정책 논의 대신 탈모 치료 지원, 흡연자 권리 확대(흡연구역 확충)처럼 인기에 편승한 공약이 난무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유력 후보들의 사법 리스크에 이어 배우자 등이 연루된 의혹까지 돌아가며 쏟아지는 바람에 “누구 스캔들이 더 악성이냐”를 놓고 다투는 대선이 되고 말았다. 이번 대선을 거치며 정치 위상과 국격은 더 하락하는 건 아닌지


양키타임스 바이든타임스


IBN 미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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