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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윤석렬 대북 선제 타격 반대

김정은에 감정적 대응하면 불이익

미국 의회조사국 미국의원들 우려




한국에서 0.7% 매우 근소한 차로 대통령에 당선된 윤석열씨가 대선기간동안 북한이 핵 미사일 실험을 할 경우 대북 선제공격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발언을 한것을 두고 미국 의회 상하원 의원들은 매우 성급한 위험한 발상이라고 미의회가 그를 의심하고있다고 18일 미국 의회 산하기관 의회조사국(CRS)이 밝혔다 조사국이 최근 내놓은 '한국의 새로운 대통령 선출' 제목 보고서는 윤 당선인 승리로 한국은 북한, 중국, 일본, 인도태평양 등 미 의원들이 주시하는 여러 이슈에서 미국과 더 강하게 공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선거유세 과정이나 당선 이후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 등을 살펴보면 윤 당선인은 전임자보다 그랬던 것보다 더 워싱턴과 긴밀한 정책을 추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예측했다. 하지만 그는 군대를 다녀온 경험이 없고 6.25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인물이기 때문에 군사전략에 문외한으로 핵전쟁의 위험성을 전혀 모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윤 당선인은 한미동맹을 통해 선제타격과 미사일방어 강화 등 한국의 국방과 억지 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며 "미국은 과거 남북 군사 충돌이 있으면 종종 한국에 군사 대응은 자제하라고 압력을 가했는데 이는 윤 당선인 공약과 상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윤 당선자의 선제타격과 같은 직접적 대북 군사 대응 시도는 과거 전례로 보아 미국이 반대브레이크를 걸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워싱턴= 안텔로프 리치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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