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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미국 주도 좀비 합성 마약 공동 대응 블링컨, 7일 장관급 영상회의 주재…중국은 불참




(워싱턴 =지니 베로니카 특파원)미국 주도로 합성 마약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범세계적 협의체가 출범한다고 국무부가 6일 밝혔다. 이른바 '좀비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 관련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국무부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이날 '합성 마약 위협에 대응하는 글로벌 연합' 출범을 위한 장관급 회의를 화상으로 주재한다고 발표했다.


이 연합체는 합성 마약의 불법 제조 및 밀거래를 방지하고, 새로운 마약류 동향을 파악하며, 마약 피해를 줄이려는 국가들 간

협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라고 국무부는 설명했다.


국무부 마약 문제 담당 토드 로빈슨 차관보는 브리핑에서 "우리는 불법 합성 마약과 펜타닐 공급망에 맞서기 위해 국제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 문제는 공중 보건과 국가 안보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연합체에는 84개 국가가 참여한다 중국은 참여하지 않는다 .로빈슨 차관보는 "중국도 초대했지만, 현재까지 그들이 참여할 것이라는 어떤 징후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이것(연합체)은 과정의 시작이며 우리의 희망은 지금과 내년 사이에 모든 책임 있는 국가들이 참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을 펜타닐 원료의 공급처로 미국은 중국이 의도적으로 펜타닐 원료의 미국 불법 수송을 느슨하게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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