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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팬타콘,윤석렬 집무실 이전 크게 우려

국방부 이전 한반도 안전에 위험 초래 높아

북한 DMZ 북방 ‘300㎜ 장사포 서울 사정권




윤석렬 당선자가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와대 집부실 국방무 이전은 한반도 안보에 큰 위험을 초래하는 문제라고 미국

팬타콘이 21일 우려를 표명했다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윤석렬씨가 현대 군사작전에 무식무지 하여 한국의 전 현직 장성들의 말을 듣지않고 윤핵관들 측근들과 대통령 집무실을 옮기려 했다면서 대통령 집무실 국방부 이전은 북한에게 공격의 빌미를 제공하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북한은 미사일 뿐만 아니라 서울과 지척인 DMZ 북방한계선 근처에 서울을 사정권으로 하는 300 미리 600미리 장사포를 배치하고있다. 이같은 사실때문에 청와대 이전을 하지 않았던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렬 당선자의 일방적인 이전발표에 강하게 반대 하고있다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는 집무실 이전 반대 청원이 36만명을 웃돌고있다 용사지역 주민들은 국방부 청사 이전에 큰 우려를 표하고있다


북한,윤석렬 권력 교체기 겨냥 사정포 과시

북한이 ‘300㎜ 방사포’를 20일 발사했다


북한의 방사포 발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실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옮기겠다는 발표를 하기 3시간 40분 전쯤 이뤄졌다. 서울 사정권을 겨냥하고 권력교체기 남측 떠보기를 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권력 교체기에 있는 남측의 대비 태세를 파악하는 등 다목적 포석이 실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의 방사포 발사는 2020년 3월 강원 원산 인근에서 진행한 240㎜, 600㎜ 발사 이후 처음이다. 남측의 권력 교체기를 겨냥한 무력시위란 분석도 나온다. 이날 방사포 발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실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옮기겠다는 발표를 하기 3시간 40분 전쯤 이뤄졌다. 방사포는 여러 발의 로켓포를 발사대에 수납해 동시 발사할 수 있게 만든 장치로, 미사일과 달리 유도장치가 없고 사거리도 비교적 짧다.


300㎜ 방사포는 사정거리가 250~300㎞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부를 사정권으로 둔다. 600㎜는 사거리 400㎞ 이상으로, 평택·오산 등 주한미군기지도 사정권에 들어간다. 군당국은 방사포 제원은 300㎜ 이하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 등 유도 기능을 추가하고 사거리를 늘린 방사포는 탄도미사일로 분류해 발사 사실을 공개하지만 이날 합동참모본부의 공식 입장은 없었다. 서해에서 600㎜ 방사포를 쏘면 중국 해안에 다다르기 때문에 예민하게 생각할 것”이라며 “남측 예비 사단과 북방한계선(NLL) 접근 한국 측 함대를 겨냥한 300㎜ 이하를 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북한이 9·19 남북군사합의 파기 수순까지 염두에 두고 발사를 진행한 것이란 관측도 일각에선 제기된다. 군사전문가들은 남측 정권 교체 시기에 한국 반응을 떠보는 것도 있고, 어떤 무기를 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 하는 것을 검증하는 단계로 종류별로 쏘면서 반응을 볼 것”이라고 분석했다 북한이 대통령 집무실을 목표로 쏘면 국방부와 합참을 한꺼번에 때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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