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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미국 합참의장, 한반도 전쟁위험 상황따라 언제든 전쟁 가능



마크 밀리 합참의장은 22일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에 대해 "위협이 매우 현실적"이라며 "한국과 미국, 일본 3국이 합동으로 대처하는 선택지를 갖고 있지만 북한 김정은 정권은 두려워하지 않고 그들이 자랑하고있는 미사일을 동해등 원하는 지역에 쏘고 있다고 밝혔다.


김위원장은 20일 켄터키함부산기항에 반발 북한에서 미사일 3발을 발사했다 밀리 의장은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등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예측 불가능한 지도자"라며 "한반도는 세계에서 항상 즉시 대응 태세를 유지해야 하는 곳 중 하나이며, 상황에 따라 며칠 안에 전쟁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라고 경고했다.


밀리 의장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관해 "북한이 선택하면 미국 본토를 사정권에 두고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고 북한의 미사일 능력 향상에 위기감을 보였다. 중국군에 대해서는 "육해공과 우주, 사이버 영역에서 미국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매우 강력한 군사력을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밀리 의장은 일본에 대해서는 "대만 관련을 제외하고도 태평양에서 모든 예측하지 못한 사태 대응에 일본 자위대가 중요해질 것"이라며 "대만 방위에 관여할지는 미일 정치 지도자가 판단할 문제"라고 말했다.


도꾜 = 와타나베 시사요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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