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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상승 주택시장 피하고 외곽에 투자 바람직

주거환경 좋은 코로나 청정지역이 인기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리버사이드 카운티

2.5~5 에이커 평균 집값 3베드 2배스 35만 달러



코로나 펜데믹으로 얼어 붙었던 주택시장이 지난 2006년 호황 때보다 "더 미쳤다"고 미국의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이 3일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주와 네바다주 텍사스주 애리조나주 일대 주택값이 엄청나게 뛰고 특히 오렌지카운티 리버사이드 샌디에이고 카운티 인근 지역 주택이 집을 내 놓기도 전에 팔리고있다. 가격도 지난 코로나 19 덮치기 전 보다 평균 1.5% 2% 까지 오른값이다.


침실 3개 짜리 주택경우 불과 2년 전 가격에서 37% 급등한 52만달러를 곧바로 현금으로 낸다는 제안에 계약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는 새크라멘토 부동산 브로커의 말이 그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도 도심지 근처 주택은 매매가 한산하다. 도심지 주택에 관심이 쏠리고 앞으로 많이 오를 지역에 대한 첩보가 어둡다.


테미쿨라 무리에타 시에서 불과 20분~30분 거리에 떨어진 아구앙가(Aguanga) 와 안자( Anza) 그리고 샌디에이고 북쪽 워너 스프링스(사진)는 투자전망이 매우 높다. 해발 평균 3000~ 4000피트 코로나 19 청정지역으로 유명하다.


이런 지역은 도심지 주택보다 월등하게 값이 싸고 생활에도 편리한데 외면하고 있다고 이 지역 부동산 업자들은 매우 안타까워 한다. 아구앙가 안자는 79번 후리웨이를 끼고있고 테마큘러 시에서 불과 20분 거리에 있다.


이 지역 평균 집값은 3배드룸 2베스 30만 달러에 2.5에이커 5에이커로 장래 투자성이 높다. 이 지역에는 메물이 많이 나와있다.


이 지역 론 브로커들은 가격이 거의 모든 곳에서 오르고 아직도 가격이 오르지 않은 이런 지역을 투자하지 않고 있다면서 주거환경이 뛰어난 이지역을 선택하면 이미 값이 오 른 주택 매입보다 투자가치가 큰 폭으로 반등하는 놀라운 축복을 받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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