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NKEE TIMES

민주당 트럼프 탄핵 마녀사냥 헛탕

공화당 7명 합세 했지만 반역자로 몰려 곤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무죄입니다"

토요일인 13일 오후 3시 50분께 탄핵심판을 주재하던 미국 민주당 패트릭 리히 상원의장 대행이 선언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내란선동 혐의에 대한 상원의원 100명의 표결이 끝난 직후였다. 57명이 유죄, 43명이 무죄에 표를 던졌다.


공화당에서 밋 롬니와 수전 콜린스, 빌 캐시디, 리처드 버, 리사 머카우스키, 벤 새스, 팻 투미 등 7명이 유죄를 택했지만 탄핵안 통과에 필요한 '17명의 이탈표'에는 모자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탄핵심판에 회부돼 지난해 2월 5일 무죄판결을 받은 바 있는데 1년여만인 이날 내란선동 혐의에 따른 두번째 탄핵심판에서도 구조였다


양키타임스



8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