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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바늘구멍 하나가 대형 둑을 허문다 수사않은 김건희 주가조작의혹 골치

김건희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윤정권 탄핵 빌미가 될수도

5월10일 취임식날 시민단체들 대규모 시위 한다는 설 파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부인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정황이 계속 터져 나오면서 이사건을 은폐 수사조차 하지않은 검찰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면서 5월10일 취임식을 앞두고 시민단체들의 대규모 항의시위설이 파다하여 국민의힘이 고민에 빠졌다 한국의 언론들은 이 사건을 대선기간 동안 줄기차게 보도하면서 검찰에 수사를 촉구했지만 검찰은 제대로 수사를 하지않고 미적거려 검찰총장 출신 윤씨 봐주기라는 비난을 들어왔다 주가조작 범행에 동원된 김 씨 계좌만 모두 6개로, 윤 후보 측이 인정한 것보다 5개가 더 드러났는데도 검찰은 그동안 김 씨를 전혀 조사하지 않았다. MBC에 따르면 검찰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이 지난 2009년 12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총 3년간 이뤄진 것으로 파악했다면서 .이른바 주가 조작 선수로 통하는 이모 씨가 거래를 주도한 첫 번째 시기였다.,다른 조작 세력인 김모 씨가 주포로 나선 두 번째 시기로 구분된다윤석열 당선자의 부인 김건희 씨의 수상한 거래는 양쪽에서 모두 확인됐다 구속기소된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 주요 피고인들의 공소장 범죄일람표에는, 김건희 씨의 시세조종 의심 거래 내역 284건이 빼곡히 적혀 있다. 특정인과 사전에 협의 해 같은 시점에 물량을 주고 받는 통정매매는 물론, 고의로 시세를 올리는 고가매수 주문, 또 매수자가 많은 것처럼 보이기 위해 허위 주문을 반복하는 허수 매수까지 주가 조작의 전형적 수법들이 다양하게 동원됐다. 김 씨의 어머니이자 윤석렬씨의 장모인 최은순모씨와 사고 판 걸로 의심되는 정황까지 발견됐다범행에 이용된 김 씨의 계좌는 기존 신한증권 계좌까지 포함해 모두 6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건희 씨가 주식 전문가인 줄 알고 조작 선수 이 씨에게 신한 계좌 1개를 맡겼다가 돌려받았다'는 당초 윤석렬 측 해명과 달리, 계좌 5개가 추가로 등장한 것 검찰은 이 가운데 두 계좌가 또다른 조작 세력인 투자회사 대표 A씨의 범행에 이용됐다고 판단했다.A씨는 권오수 회장과 함께 김건희 씨와도 친분이 있던 사이로 알려진 인물,특히 검찰은 김 씨의 일부 계좌가 권 회장의 '매수 유도'에 따라 주식을 사들이는 데 동원된 것으로 결론냈다. 지난해 권 회장과 관련자 10여 명을 재판에 넘긴 검찰은, 김 씨의 가담 여부에 대해 '계속 수사 중'이라는 답변만 최근까지 되풀이하고 있다.윤석렬을 의삭한 제식구 보주기가 분명하다 2년이 다 돼 가는 수사 내내 김 씨 조사가 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는 의혹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윤석렬씨가 취임을 하면 이문제가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탄핵의 빌미가 되어 윤 정권이 위기를 맞을 공산이 크다 이를 보다못한 시민단체는 윤석렬 일가 비리 국민투표를 하여라도 의혹을 밝힐것을 제기했다


양키타임스 유에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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