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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ANKEE TIMES

소죽끓는 민심,캘리포니어주 40대 미만주민들 바이든에 등돌려 재선 빨강불


40세 미만 젊은이들과 여성들 민주당에 실망



민주당 아성인 캘리포니어주가 민주당에 등을 돌리고 유권자 과반수가 조 바이든 대통령을 불신임하는것으로 최근 나타났다. UC 버클리가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가주 유권자 52퍼센트가 바이든 대통령의 업무수행에 부정적인 것으로 반응,업무 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44퍼센트였다.


지난 5월 여론조사와 비교하면 불신임율은 6퍼센트 포인트가 늘어났고, 지지율은 4퍼센트가 떨어졌다. 오비이락 일까? 민주당 개빈 뉴섬 주자시에 대한 지지률도 떨어졌다 가주의 공화당 유권자 대부분은 오래전부터 바이든 대통령의 업수 수행에 대해 불신임하는것으로 조사된바 있다'이번 여론조사에서는 가주의 민주당 유권자나 무당파 유권자들 사이에서 지지도 하락이 두드러졌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사이, 가주거주 주민 6천3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인플레이션이나 이민문제, 치안문제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지원등 주요 잇슈에 모두 낮은 점수를 받았다

2020년 대선때는 가주의 유권자 4명중 한명꼴로 바이든 대통령에게 표를 던졌으나, 현재 바이든 대통령의 업무 수행에 실망했다고 답했다 지난 5월달 6명중 한명꼴에 비해 늘어난것. 특히 지난 2020년 대선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두터운 지지층이었던 40세미만 젊은층 유권자와 여성유권자들 사이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불신임율이 늘어난것으로 나타나, 바이든 대통령의 내년 대선에서의 입지는 더 좁아진 상황이다


UC버클리정책 연구소 책임자인 디카미요씨는 지난 2020년 대선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승리를 거둘수 있었던것은 예상했던것보다 민주당 지지층인 젊은층 유권자들의 대선참여도가 높았기 때문이었지만 지금은 젊은층 사이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업무 수행에 대한 불신임이 두드러지게 높은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을 들었 민주, 공화 양당이 팽팽하게 갈리는 스윙 스테이트에서도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인 젊은층과 여성, 라티노 유권자들의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식고 있는 분위기다


양키타임스 뉴욕티비


미국 국제방송 USRADIO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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