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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골치썩이는 불법침입 남미 밀입국자들

불법 국경침입 이민자 회계연도 170만명 넘어 끔찍

택사스주 지사 버스빌려 워싱턴DC 시카코로 실어날라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에 멕시코 국경을 통해 밀입국하는 사람들 숫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멕시코 플로리다 아리조나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20년 11월 선거 이후 밀입국자들 급증세는 놀라울 정도이며 공화당은 바이든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을 폐기했기 때문이라고 공세를 펴고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 친이민 정책이 불법체류와 밀입국을 인정하는 것이 아님에도 밀입국 급증으로 민주당이 곤경에 처해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9월30일까지인 2021년 회계연도 기준 관세국경보호청 통계 인용 2020년 10월1일~2021년 9월30일사이, 국경지역에서 적발된 불법 이민자 170만명 넘었다고 보도했다. 2012년 이후 매 회계연도, 남쪽 국경 통한 불법이민자는 평균 54만여명 평균 숫자와 비교해보면 3배 넘게 높은 수치. 특히 멕시코 국경 접하는 지역에서 166만여명 적발 역대 최고였던 지난 2000년 164만 명 기록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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